나도 수년 전에 이국종 의사같이 어려운 중증외상센터 소설,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는 글을 썼었다.


그런데 디씨인싸이드가 검열 삭제했는지 검색이 안된다.


SNS에는 남아있을지도 모른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흔한 생각이었다.


또, 노동자들이 힘들게 일하다가 팔다리 잘리거나 근골격계 등 질환 등으로 고생하는 것을 치료하는 노동자 전문 녹색병원 참고한 이야기도 소설, 영화로 만들면 좋겠다는 글도 썼었다.


그 후 <중즘외상센터> 만화가 나왔고 드라마도 나왔다.



그밖에 스타크래프트 메딕같이 전쟁 군의관이 치료하는 이야기, 군의관이나 전쟁 부상자를 기적적으로 치유하는 반전과 평화의 신처럼 묘사한 판타지, 심리상담 치료 전문 로봇 이야기 등 수많은 소설, 영화 아이디어를 일기와 온라인에 썼었고 몇 개는 비슷한 작품이 나왔다.


한국을 차별한 <M.A.S.H>란 군의관 드라마도 있었다.


누구나 흔히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