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
슬로건(slogan) :
이순신은 명량해전에 앞서 "지금 신하에게는 전선이 아직 열둘이나 있습니다(금신전선상유십이(今臣戰船尙有十二))."랏고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고, 내는 "지금 한국에는 미군이 아직 삼만이 있습니다(금한미군상유삼만(今韓美軍尙有三萬))."이랏고 친중사대주의·신 소중화 파(新 小中華 派·neo little sinocentrism)·주사파·좌익 빨갱이들이 9부능선(九分稜線)까지 점령한 남조선에서 홀로, 자신있게 외친데이!
비상 계엄 당시, '한국군 통수권자(commander-in-chief)'인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의 명령 하나 제대로 수행하지 않고, 경호도 내팽개치는 한국군, 그 개쓰레기 반란 집단·당나라 군대에 내가 마이 낙심 하다가도 주한 미군 애국 장병들이 말이지, 계림팔도에 아직 '2만 8,500명'이 있닷하는 사실에 '생각이 도달하면,' 즉 '상도(想到)'하몬, 마, 그제서야 마음이 안도가 되어가이고 말이여, 참말로 두 빨 뻗고 단잠·꿀잠 잔닷고!!!
존경하는 도널드 존 트럼프
미 합중국 제 47대 대통령 각하
만세! 만세! 만만세!
주한 미군 만세!!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5. 02. 01.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l rights reseved.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