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 오요안나의 유족은 MBC 기상캐스터 6명 중 고인과 고인의 동기 기상캐스터를 제외한 '선배 4인 단톡방'의 내용을 공개하며 4인 중에는 고인이 믿고 의지하던 선배도 있었다고 밝혔다.
유족은 "자기들끼리 만든 단톡방에서 '싸가지 없는 X들 옷 조심해서 입으라고 했는데 말도 안 듣고 도대체가 싸가지가 없어' '걔들을 우리 후배라고 취급하지 말자' '이 미친X 아침방송 와서 술 냄새나고 씻지도 않고 와서' '쟤들 쌍으로 미쳤다' 이런 얘길 했다. 마치 '개그콘서트'의 '분장실의 왕언니' 같은 그런 분위기더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049114?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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