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온 20대 대학생 여성 A씨도 연단에 올라 민주당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그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헌법을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민주당의 행태는 자유민주주의에 반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21조는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명확히 보장한다. 정부의 사전 검열을 금지한다. 그럼에도 민주당은 여론을 통제하고 검열하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헌법 위반"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여론조사업체 방문, 카카오톡 검열, 유튜브 검열 등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냐"라며 "(민주당의) 불리한 여론이 나오니 공산당식 통치를 시도하고 있다. 민주당 종북주사파 세력들은 대한민국을 북한으로 착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이 땅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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