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광장에서 종교 단체가 주관하는 대규모 탄핵반대집회가 열렸다. ‘한국사 일타강사’로 불리는 유명 강사가 이날 집회에 참석하는 등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민이 1만 명 넘게 부산역 앞 광장에 운집했다.

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동구 부산역 앞 광장에서 개신교계 단체인 ‘세이브코리아’가 주최하는 구국기도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1만 명이 참석할 것으로 경찰에 신고됐다.

세이브코리아는 보수 성향의 종교 단체다. ‘기도로 시작한 대한민국의 위기에 맞서 기도로 다시 살리자’는 뜻에서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담임목사를 주축으로 만들어졌다. 이날 부산을 비롯해 서울, 인천, 울산, 진주, 포항, 춘천 등 전국 각지에서 세이브코리아 주최 집회가 열렸다

욕심과 탐욕과 야욕을 버리지 못하는 이제명때문에 민주당은 망하고 있다

윤석열이 국민의 힘과 대한민국을 망친것처럼 이제명은 민주당을 망치고있다

윤석열이나 이제명이나 둘다 욕심을 버리고 내려가는것이 대한민국을 위하는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