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판결 났으니 부정선거 없다는 분들에게... 대법원의 은폐)
(족벌기업 선관위? 전대미문의 대규모 가족채용 비리 발각에도 직무감사 거부 및 증거인멸 계속... KBS 손정혜)
□ 이미 선관위 + 사법부 + 입법부 새끼들은 카르텔을 형성해서 노답이라고 해도
언론방송은 당연히 부정선거 관련 취재를 조금만 해봐도 경찰과 검찰의 수사 무마, 선관위 재판관들의 재판 덮기 의혹을 계속 보도하고 국민들한테 알려야 정상 아님?
재판 과정에서 이미 비정상적인 투표용지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는데 선관위 및 판사가 '발견된 비정상적인 표 다 인정해도 승패는 바뀌지 않는다', '누가 그런 표를 넣었는지 범인을 특정해서 와야 한다'라는 황당한 변명으로 재판을 덮었는데 이걸 어떤 국민이 정상이라고 생각하겠냐?
□ 언론방송 기자들은 위의 내용을 뻔히 알면서도 유독 부정선거 문제에 대해서만큼은 '부정선거 수사 및 재판 종결이 됐지만 부정선거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는 황당한 선관위 주장만 앵무새처럼 받아 쓰고 있는데, 평소 윤석열 정부를 온갖 뇌피셜 및 음모론 다 동원해서 공격하던 그 자칭 '기자 정신 및 국민 알권리'는 부정선거를 중심으로 형성이 된 선관위 + 사법부 + 입법부가 뭉친 거악 카르텔에 대해서만큼은 내세우질 않음?
솔직히 지금은 서버 전부 교체하고 증거인멸 다 했을텐데 이제와서 지난 선거에서의 부정행위를 밝히라는 요구까지는 하지도 않겠지만...
적어도 지금까지 지적이 됐으며, 앞으로도 계속 이뤄질 수 있는 여론조작 및 부정선거 행태를 원천적으로 막아야 한다는 원칙적인 보도는 계속 해줄 수 있잖아?
그렇게만 변해도 더불어민주당 및 헌법재판소 그리고 선관위 및 국민의힘(일부)가 저렇게 친중종북 거악 카르텔을 형성하고 (국민들의 진짜 눈높이와 진짜 목소리를 무시하고 주권을 도둑질하는) 반국가 세력처럼 행동할 수 있었을까?
□ 도대체가 재판 중에 무더기로 쏟아지는 비정상적인 표를 보면서도 '당선 여부는 바뀌지 않으니 문제가 없다', '누가 그런 짓을 했는지 먼저 특정해서 밝혀야 한다'는 재판관 새끼들이나
그런 사정을 뻔히 알면서도 절대 보도하지 않고 마치 아무 일도 없었고 아무 문제도 없다는 식으로 뉴스를 내보내면서 '문제점 투성이인 현재 선거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하길 바라는 언론방송 기자 새끼들이나 그걸 또 그대로 믿거나 봐주는 친중종북좌파호남 지지자들 새끼들이나 다 똑같은 놈들이라 볼 떄...
전한길 강사가 최근 언급한 '그들 때문에 이미 나라 망하기 90%까지 왔습니다!'라는 울분과 하소연을 누가 인정하지 않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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