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인정하는 이와 인정도 못하고 인지도 못하는 이가 있고. 후자는 멍청이거나 민중좌익. 전자는 노무현을 지지했었어도 찬양하지 않고. 개인자유주의 individual freedom 반(反)언더도그마작은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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