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협소설을 좋아한다
내가 읽은 무협소설 중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
마도의 천하 정복을 막으려고
백도의 천재 군사가 다음과 같은 비밀 작전을 세운다
'천하의 기재들 1,000명을 찾아내서
깊은 산에 만든 비밀 장소에서
온갖 무공비급과 영약을 준비하고
기재들에게 신공비급을 가르칠 고수들을 초빙해서
기재들을 절대고수로 키운다
그래서 1,000명의 절대고수들이 완성되어서
강호에 출두하면
설사 마도의 고수들이 쳐들어와도
1,000명의 백도 기재들이 마도를 막아내고
무림 강호와 천하를 구한다'
그러나 마도에서 이런 백도의 비밀 작전을 알아내서
마도의 기재들을 침투시킨다
그래서 1,000명의 기재들중에서 상당수가 마도가 되고
백도는 오히려 그들 기재들때문에 혼란에 빠지고
망할 위기에 처한다
지난 박근혜 탄핵을 계기로
서울대에서 탄생한 최초의 우파 대학생 조직
트루스포럼 대표가
트루스포럼을 만든 이유도
위에 언급한 무협소설 내용과 같다
그가 서울대 법대에 입학해서 경험해보니
서울대생들중 상당수가 종북좌파였다는 충격적인 사실
그 사실을 알고서
이대로가면 대한민국은 북한에 먹혀서 망한다고 판단해
트루스포럼을 만들었다고한다
천만다행히
조만간 SKY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대학들에
우파 대학생 조직들이 탄생한다고한다
북한이 만든 종북좌파 대학생들을 막으려고
우파 대학생들이 나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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