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상납파라고 낙인 찍혀 천하의 악녀가 되어 버린 허 대표보다는 이준석 의원이 훨씬 더 자주 국민의힘 관계자들과 접촉해 온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걸 입증이라도 하듯 지난 1월 14일 JTBC에서 생중계한 신년 토론에서 이준석 의원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이재명 대표가 선거법 1심 판결이 나왔을 때제가 대통령과 정말 친해서 매일 식사하고 술 드시는 걸로 알려진 의원분 한 분을 일부러 만나자고 해가지고 제안했던 게, 이재명 대표와 조국 대표가 형을 선고받으면 대통령께서 사면 복권에 대한 가능성을 검토해서 얘기해 주셔라, 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도 존중하는 의미로 검토해 보겠다는 얘기를 해 주셔라."라는 말이었습니다.


viewimage.php?id=3ea9df25eeed36a379ed&no=24b0d769e1d32ca73de887fa11d02831fda25116b354fdde343a04ad06c00efee25d104ac85e24dc795a16848e30a36ee1657fbd5755bb4c2daf52b85ec1b9ca0c07096517fc86d41dd432bdd060f5125d4e825c8c23bfe83e8acb0800054833e3ef847f038158d2d7776e422f65db42863b176171116aee759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