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라는 대통령의 권위와 내외빈을 초청해서 행사할 수있고
경호대비태세도 완벽하게 검증된 곳을 버리고
국방부 지하로 숨어갔느냐는거다
갑자기 어떤 사건으로 짧은 시간동안 벌어진 헤프닝이 아니라
꽤 오랫동안 준비했다는거고 그러기위해서는
설계자가 필요하다
NL 주사파의 대부가 장관이되고
인권위원회는 어디 시장에서 술취한 놈 데려다가
엉망진창으로 난장판을 만들어놓고
정말 다재다능한 미친 자유로운 야생의 짐승들을
데려다가 행정부를 만들었다
쿠테타를 하기위해서는 국가가 혼란하고
망국의 상황에서만 정당설를 얻을 수있다
윤석열은 스스로 새로운 국가를 만들기위해서
국가를 파괴한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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