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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명태균의 똥개' 이준석의 최신 행보들을 보면서 든 유일한 생각은...

=> 12.3 비상계엄 후 완전히 털렸던 선관위가 지금까지 정신줄 놓고 (특히 작전코드 '99'로 알려진 선관위 연수원 내부의 중국 스파이들 체포 및 여론제작 개입 증언 확보 폭로 때문에) 제대로 된 대응을 못하면서 최근까지도 여론에서 계속 수세에 몰리던 상황에서 '이준석이 또 다시 더불어민주당의 지령이라도 받은 것 마냥 설쳐대는 모습'으로 인해...


1. '선관위 및 민주당 쪽에서 계엄 직후 털렸던 선관위 후유증에서 이제 어느정도 벗어났구나'

2. '지금까지 어디까지 털렸는지 몰라서 여론조사 표본을 원하는대로 조작하지 못하다가 다른 쪽에 비슷한 시스템을 재구축 했거나'

3. '윤석열 대통령 탄핵만 시키면 어떻게든 정리를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죽기살기 식으로 또 다시 여론조사 표본 조작에 올인했구나'


=> 이런 분석을 하게끔 만듬

=> 지금까지 이준석이 더불어 민주당 및 이재명 & 송영길 등등과 거의 일심동체 수준으로 활동해 온 것과, 명태균과 깊숙히 얽힌 후의 여론조작 같은 믿는 구석 없이는 선을 넘을만큼 함부로 나대지 못했던 처지였던 것을 종합적으로 감안할 때 결코 근거가 없는 분석은 아니라 생각함


☞ 결론 = (가능하다면) 여러 정황상 '선관위의 여론조사 표본 조작질' 재시도가 의심되는 지금! 즉시! '여론조사 표본 조작의 스모킹 건 (결정적 증거)' 확보에 나서야 한다!



위 내용들은 다음 기회에 좀 더 세부적으로 분석하고 정리해서 따로 글을 작성할테니 이쯤에서 끊고...

최근 일부에서 이슈가 되어서 '중증 정신질환' 의심을 촉발시키며 세간에 '시알리스 두 알의 쾌락', '유성 쥬피터 호텔에서 오피스룩 레이디와의 추억' 등등의 부제로 더 화제가 됐던 소위 '이준석 영화' 개봉과 관련한 개인적 의견을 아래에 짧게 정리를 해 보겠음 



뭐? 이준석 영화 개봉? ㅋㅋ

이쯤되면 이준석은 '스스로를 객관화 할 수 있는 능력이 거의 제로 상태'라고 자백한 꼴 아닐까? ㅋㅋ

스스로도 그걸 참지 못하고 '조적조'로 유명세를 떨치며 '소시오패스 논란'을 일으켰던 '조국 2탄 = 이준석'이라는 주장이라도 하고 싶었던 것일까?


다른 사람들에 대한 지적질은 있는 것 없는 것 전부 다 털어대던 새끼가

정작 자기자신에 대한 문제가 뭔지를 전혀 모르고 있는 (단순 주제파악 못하는 정도 수준이 아닌) 거의 중증질환 병적인 단계라는 게 (조국 등과는 다른) 특이한 점인 듯


보통 이준석 정도의 심각한 중증질환 수준의 결함이 있는 인간들은 굳이 먼저 건드리지만 않으면 (워낙 결점이 많다 보니) 먼저 남을 헤코지 하지는 않고 뒤로 숨으려는 경향성도 있는데

이준석 경우는 스스로가 중증질환자 수준으로 무수한 결점들이 있으면서도 굳이 남을 먼저 건드려서 헤코지 해대면서 사태를 악화시키는 특징이 있고, 그게 또한 이준석이란 캐릭터 및 대한민국 정치를 코믹하게 (특히 같은 지분을 놓고 싸우고 있는 닮은꼴 정치인 안철수와의 관계 = 사실상 이준석의 롤모델이 안철수 ㅋㅋ) 만드는 요소가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