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군사령관 맥아더 원수는 한국전쟁에서 인천상륙작전을 구상했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미합동참모본부와 해군 등의 반대에 부딪혔다. 그러나 맥아더는 인천을 선택했고 그의 예상대로 인천의 적 방비태세는 엉성했다. 유엔군은 쉽게 인천을 탈환하고 전 전선을 무너뜨렸다.


한국전쟁에서 유엔군사령관 맥아더 원수는 한국전선을 최초로 시찰한 6월 29일에 이미 인천상륙작전을 구상했다고 한다. 태평양전쟁 중 상륙작전의 대가로 이름을 떨친 그는 북한군의 거칠 것 없는 진격에 일격을 가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 수단은 적 배후에 상륙작전을 감행하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적 공격을 막지 못하고 전선 곳곳이 무너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와 같이 배후를 칠 생각을 한 것은 맥아더가 아닌 다른 장군이라면 참으로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었다.


간만의 차가 심한 인천의 자연적 조건으로 작전의 반대에 부딪히다

인천을 상륙지점으로 선택하는 데 대하여 미합동참모본부와 해군 및 해병대 측은 강력하게 반대했다. 인천의 자연적 조건이 대규모 상륙작전을 하기에는 부적절한 곳이라는 이유 때문이었다.

인천 앞바다는 간만의 차가 매우 심하기 때문에 상륙작전을 할 수 있는 날이 제한될 수밖에 없다. 맥아더가 계획하는 9월의 경우 15일부터 3일간이 가능하고, 이때를 놓치면 다음 한 달을 기다려야 한다. 또한 상륙 가능 날짜에도 밀물이 꽉 들어차는 아침과 저녁 두 차례 각각 3시간 정도의 제한된 시간 내에 행동을 완료해야 한다.

두 단계를 요하는 상륙, 높은 벽의 해안 등의 문제로 다른 상륙지 선정을 요구받다

둘째, 인천항은 대규모 상륙함대가 자리잡기에 협소할 뿐만 아니라 항구에 이르는 해상 접근로가 제한되어 있다. 상륙작전은 인천항에 앞서 먼저 월미도를 점령해야 하므로 아침에 월미도, 저녁에 인천을 점령하는 2단계를 거쳐야 한다.

셋째, 높은 벽의 상륙해안을 기어오르기가 어렵고, 그것을 극복한 다음에는 곧 시가지에서 적과 교전해야 한다.

미합동참모본부는 육군 및 해군참모총장을 파견하면서까지 맥아더에게 인천이 아닌 다른 상륙지를 선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요구했다.

맥아더, 적의 의표를 찌르는 기습효과를 위해 인천 상륙을 강행하다

그러나 맥아더는 여러 사람이 반대하는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인천을 선택했다. 즉, 아군뿐만 아니라 적도 어렵다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의표를 찔러서 공격하면 전략적 기습효과를 올릴 수 있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적은 인천을 허술하게 지키고 있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인천상륙작전 - 맥아더 원수의 걸작(1950년) (세계전쟁사 다이제스트 100, 2010. 7. 16., 정토웅)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원수(元帥 ★★★★★)'는 김건희 여사도 모르게 비상 계엄을 갖다가 전광석화로 단행함으로써, 남조선 주사파 세력과 더불어민주당, 아니 여의도 재명이 파 및 선관위 따위의 의표를 찌르는 기습효과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시었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린닷고 했듯이,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서 비상 계엄 당시, "마음속에 품고 있는 계획(計劃)," 즉 '복안(腹案)'을 다 알기 전에는 비상 계엄을 섣불리 평가하지 말아야 한다고 내는 생각한데이! 인천상륙작전은 누가 보아도 무모해가이고 말이여, 위에 자료에서 처럼, "미합동참모본부는 육군 및 해군참모총장을 파견하면서까지 맥아더에게 인천이 아닌 다른 상륙지를 선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요구했다." 아잉가배?! 12·3 비상계엄도 말이지,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스르 비상계엄을 결행하신 배경과 의도와 구상 하신 계획 등 그 제각각의 조각들을 모아가 그 전체적인 윤곽을 그려봐야 그제서야 평가가 가능 할 기랏고 내는 생각한데이!!! 


낙동강 방어선에서 워커 장군이 휘하 장병들에게 "낙동강 방어선에서 죽는 한이 있어도 무조건 방어한다(Stand or Die)."라고 명했을 때, 미국 내에서 비판이 있었지만,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하고나서야 낙동강 방어선 사수의 '숨은 의미'를 뒤늦게나마 깨달았다 아이가?! 비상 계엄도 긇닷고!!! 난중에서야 그 의미를 파악하게 될 개연성이 높닷고 내는 본데이!!! 낙동강 방어선에스르 워커 장군의 활약은 아래 기사를 참조 해레이.


"대한민국에 부임 당시 미숙했던 장병들만으로 극도로 불리했던 낙동강 전선을 사수하면서 미 8군사령관 워커중장의 각오와 의지는 "낙동강 방어선에서 죽는 한이 있어도 무조건 방어한다(Stand or Die)"였다. 

 

그는 "우리는 더 이상 물러설 수 없고, 더 이상 물러설 곳도 없다. 무슨 일이 있어도 결코 후퇴란 있을 수 없다"며 낙동강 방어선을 사수하라고 부하들에게게 명령하면서 "내가 여기서 죽더라도 끝까지 한국을 지키겠다”고 예하 미군들을 독려했다.

     

또한 그는 낙동강 전선 시찰 도중 차출돼 함께 전투를 하던 국군들에게는 “여기서 더 후퇴하면 내가 장례식을 치러주지 !!”라고 독설을 퍼부으며 전투의지를 강요했다.

워커가 전장에서 인상적이고 무자비한 명령을 하여 미군 장병의 희생을 강요한다는 반대여론이 미국 의회에서 일어나자 7월26일 대구를 방문해 현장을 확인했던 미 극동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 맥아더가 "군대에는 민주주의가 없다"라는 말로 워커 중장을 옹호하기도 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2.12.23).


결어 :

한국군, 야들아! 내 말 잘 듣가라!!! 흠, 흠···.


상관의 명령이 맞는지, 그른지 불확실 할 때를 위해가이고 말이지, 우선, 그 상관의 평소 언행을 통해 신뢰할만한 사람인가 여부를 미리 파악해 두어야 한닷고.


이를테면, 평소 '미군은 점령군'이랏고 지껄이는 반역적인 자가 상관이몬, 수상하다 싶으몬, '그 어떠한 명령이라도 무시' 해뿌몬 된다!


그러나, 그 상관이 자유민주주의 신념에 투철한 모습을 일관되게 보여 왔닷하몬, 언뜻 무모한 작전 명령일지라도, 적어도 그 정황이 명확해 질 때 까지는 "명령에 죽고, 명령에 사는"기랏고! 거기, 군인의 '명예로운 원칙'이 아일까? 글체? 내 말 맞제? 긇다 아이가? 안 글나?!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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