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사상파, 줄이가이고 주사파 세력, 구체적으로 남파 고정 간첩들한테 공작금으로 미국 달러(United States dollar, USD) 받아가미 사법시험 등에 합격한 소위, '김일성 장학생'들이 특히 많이 침투 한 곳이 바로 '국회' 그리고 'k-법원'이랏고 내는 분석 한데이!
그래가이고 말이여, 내가 입법부와 사법부를 따로 지칭하지 않고 '입사법부(立司法府),' 영어로 입법부(legislature)에서 앞부분 철자 'legi'를 따오고, 사법부(judiciary)에스르 뒷부분 철자 'ciary' 따와가, '입사법부' 카르텔('legiciary' cartel)이라는 신조어를 함 만들어봤다 아이가?!
주사파가 비단 '입사법부'에서만 득시글거리면스르, "남들 모르게 맹렬히 활동," 즉 '암중비약(暗中飛躍),' 축약해가 '암약(暗躍)'하는기 아이랏고! k-언론, 특히 mbc·jtbc를 위시한 오마이뉴스, 한겨레, 경향···따위 에도 마, 마, 마···, 천신만신 주사파들 인기라!!!
그 뿐이가? 특히, 무슨 구실만 있으몬 거리로, 광장으로 기어나와가 사탄마귀의 한바탕 광란극을 벌이는 천주교는 그야말로 주사파 기생충 숙주랏고!!!
남베트남이 말이지, 북베트남한테 적화되고나스르 보이까네, 오만 데에 마카다, 호치민 빨갱이 끄나풀들이 침투 해 있었닷고 안 하더나?! 작금의 한국 사회는 저 패망 직전의 남베트남하고 같닷하이! 아래 기사를 함 보가라!!!
"남한 내에 고정간첩 5만 명이 암약하고 있으며 특히 권력 핵심부에도 침투해있다…. 그쪽(한국) 권력 깊숙한 곳에 이쪽(북한) 사람이 있다…. 우연히 김정일의 집무실 책상 위에 놓인 서류를 보았더니 그날 아침 여권 핵심기관의 회의내용과 참석자들의 발언내용 등이 상세히 기록돼 있었다."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 망명 당시 서신)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의 12·3 비상 계엄 결행(決行)의 "마땅히 그렇게 하거나 되어야 할 성질," 즉 '당위성(當爲性·imperativeness)'이 바로 거 있는 기랏고!!!
그러이, 윤석열 정부 각료나 고위급 인사들은 k-언론 기레기들이 비상 계엄 찬부(贊否)를 묻는 덫 내지 올무를 놓더라도, 비상 계엄은 잘몬되었닷하는 총론에는 찬성하는데, 어쩌구 저쩌구 따위 '실~데없는 말,' 즉 '요설(饒舌)'일랑 집어치우고, '짧은 생각이나 의견,' 즉 '단견(短見)'을 삼가세이! 다만, 비상 계엄의 진의나 진상을 파악하기 전이라가이고, 비상계엄에 대해 왈가왈부할 형편 내지 계제(階梯)가 아직은 아이고, 난중에 답 할 때가 올 기랏고만 답 하이소! 야?!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4. 02. 02.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l rights reseved.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