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증 환자 방문 1년새 40% 줄어
올해 설 연휴 기간(1월 25~29일) 응급실을 찾은 경증 환자가 작년 설 연휴 대비 4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휴 응급실 이용 환자 중 경증 환자 비율은 작년 설 63.9%에서 작년 추석 58.5%, 올해 설엔 53.5%까지 줄었다. 대다수 의료진이 연휴에도 평소처럼 응급실을 지키고, 경증 환자가 분산돼 응급실이 중증 환자 위주로 운영되면서 일각에서 우려했던 ‘응급실 대란’은 벌어지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3/0003885659?date=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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