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거의 강용석 = 함익병 쪽과 한 가족 수준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자주 강용석 집에 놀러오면서 친했던 이준석에 대해서도 비난하고 공격하면 도움이 될 경우 망설임 없이 즉석에서 까던 인간이 강용석인데...
함익병이 이 정도로 크게 똥볼을 차고 나이 70 먹은 사람이라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옹졸함으로 우파들의 신경을 긁어 놨는데도
그런 함익병에 대한 비판은 커녕 아예 얘기조차 하지 않으려고 한다?
강용석 그 새끼가 보여준 오늘 이 행태가 함익병을 한 가족 혹은 진짜 형제처럼 생각하지 않고서는 가능한 일이라고 봄?
앞으로 강용석에 대한 사상검증은 '김대중 개새끼 3창' 같은 그런게 아니라 '함익병 개새끼 3창'으로 해야할 듯 ㄹㅇㅋㅋ
※ 솔직히 강용석 스스로 진짜 우파라고 생각한다면 이준석 & 한동훈 같은 간첩/프락치만 빨아주면서 국힘 및 우파를 망친 함익병 같은 인간들은 진작에 손절 했어야 정상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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