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50대 초반이다.

지하철만 타면 싸가지 없게 매너 없는

나이 비슷한 아줌마 년들 죽여 버리고 싶다 진짜



물론 대부분 교양있고 매너 좋긴 한데



가끔가다 최소 1주일에 1번 정도

싸가지 없는 아줌마 년들 꼭 만난다


툭툭 치고 다니고


전화 자기 방인줄 알고 소리 지르면서 전화 하고

자리 맡을려고 싸가지 없게 앉고



내 나이 50 넘도록 경찰서 한번도 안가보고

음주운전은 물론


경범죄도 단한번도 저지른적 없는데

저런 개같은 아줌마 년들 어쩌다 보면 진짜 살인 충동이 생긴다.



살인 사건 범죄자의 심정을 이해 하게 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