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채널A에 “지금은 대통령이 부정선거 이야기하지만 그 전에는 방송인 김어준, 이재명 대표가 있었다“며 “부정선거론은 진영을 가리지 않고 나온다”고 했습니다.
2012년 당시 방송인 김어준 씨가 만든 영화도 소환했습니다.
대선 개표 과정에서 인위적인 개입이 있었다는 부정 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영화입니다.
[유승민 / 전 국민의힘 의원 (지난달 20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영화까지 만들어서 음모를 제기하니까 당시에 이재명 성남시장이 그때 2012년 대선에 대해서 3.15 부정선거보다 더한 부정선거라는 말을 또 했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98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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