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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조사 동향을 관심있게 봤다면 알겠지만 우파 / 국민의힘을 숙주로 삼아

그 내부에서 기생하는 민주당2중대 간첩 / 프락치 새끼들도 세대교체의 흐름은 피해 가지 못했다


☞ 이러한 흐름에 대한 결론부터 먼저 짚고 넘어가자면 '1탄 (안철수+유승민) 보다 못한 2탄 (이준석+한동훈)' 즉 '그나마 양품'에서 '완전 불량품'으로 바뀐 것에 불과하다

☞ 한 마디로 망해서 와해되는 조직/집단들의 전형적인 '전조증상'을 '이준석=안철수 & 한동훈=유승민' 하위호환 세대교체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 폐쇄적인 '그들만의 리그' 조직/집단들의 특징으로 '중도 확장' 운운했지만 실상 꼬여든 건 '중도인 척 위장한 친중종북호남 좌익/스파이들' 뿐... 그나마도 철밥통이 되서 '물이 고여서 완전히 썩었다' = 그 증거가 '1탄 (안철수+유승민) 보다 못한 2탄 (이준석+한동훈)' 최소한의 인성도 갖추지 못한 자질미달의 불량품 '하위호환 세대교체 현상'으로 일제히 나타나기 시작했다


여러차례 언급한 바가 있지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2&no=8381007

◎ 이준석 그 새끼 대선출마 속셈 = 안철수처럼 국힘 복당하려는 개수작임 - 정치, 사회 갤러리

◎ 결론 먼저 말하면 이준석 이 새끼는 그냥 제2의 안철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이준석 vs 안철수 이 두 새끼가 계속 부딫히고 싸워대는 이유는 서로서로 너무나 닮은 나머지 같은 지분을 나눠먹고 있기 때문이다결국

gall.dcinside.com

[ 이준석 그 새끼 대선출마 속셈 = 안철수처럼 국힘 복당하려는 개수작임 ]

예전에 작성한 [바로 위 링크] 글에서 보다시피... 이준석 : 안철수 2명은 동일 지분을 놓고 서로서로 죽여야 하는 경쟁 관계에 있었으며,

이 동일 지분을 놓고 서로를 죽여야 하는 경쟁 구도는 한동훈 : 유승민 2명한테도 동일하게 적용이 된다



+ 지금까지 그러한 내부사정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있었으나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및 탄핵재판을 계기로 해서 한꺼번에 표면 밖으로 드러났다고 볼 수 있으며, 대충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1-1. 특히 최근 1% ~ 2% 지지율로 대선출마를 선제적으로 선언한 기인 이준석의 기행으로

비슷한 지지율 및 지지기반을 가지고 이준석과 경쟁하고 있었던 안철수 현 의원의 호흡기는 떨어졌다고 볼 수 있다 (그 인간 성격상 '의미도 없었던 호흡기'를 다시 달려고 하지도 않을 듯)

1-2. 마찬가지로 한동훈이 비대위원장으로서 선거패배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곧 바로 당대표에 나왔던 과오를 잊고서

또 다시 윤석열 정부를 망친 당대표로서의 실패에 대한 책임을 방기하고 자숙하는 기간 없이 곧 바로 대선에 뛰어들면서 유승민 전 의원의 호흡기도 떨어졌다고 볼 수 있다 (이 인간은 앞서 언급한 안철수와는 달리 앞으로 자기 밥그릇 지분을 한동훈이 훔칠 수 있다고 판단한 순간 뒤로 어떤=이준석을 끌어들여서라도= 더러운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매장시키려 들지도 모름)


요점을 다시 좀 더 정리하자면...

2-1. 현재 2% 정도의 지지율을 받고 있는 이준석 = 과거 그 10배 정도인 20% 정도의 지지율을 가지고 있었던 안철수 현 의원의 하위호환 버젼으로 세대교체가 되었다

2-2. 현재 6% 정도의 지지율을 받고 있는 한동훈 (이 분은 이준석 보다 더 골 때리는게... '온 가족 생체 드루킹' + '법무부장관 시절에 여론조성팀 운용'이라는 여론조작 의혹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는 심각한 리스크가 있음에도 자숙하는 기간도 없이 계속 선거 때마다 기어나오고 있다는 것임, 100% 망할텐데 대체 왜? 누구를 위해서?) = 과거 그 2배 정도인 (대선 직전 민주당 지지자들의 역선택 몰표에 의한 거품이지만) 12% 내외의 지지율을 가지고 있었던 유승민 전 의원의 마이너 버젼으로 세대교체가 되었다 



+ 결론 : 우익 진영/국민의 힘 내부에 침투한 '간첩/프락치'로서 '민주당2중대' 혹은 '정치브로커 세력'으로 불리던 정치인들의 대표 혹은 얼굴마담 역할이나 하던 인간들이 비상계엄 / 탄핵을 기점으로 전면적으로 세대교체가 되었다


☞ 이 골 때리는 '우익/국힘을 숙주로 삼아 기생하던 간첩/프락치 집단에서의 세대교체'에서 드러난 치명적인 문제점은 과거 기본 10% 이상의 지지율 혹은 지지층을 (그게 역선택 몰표인지 여부는 논외로 하고) 확보하고 있었던 1탄=안철수와 유승민 보다 한참 못 한 하위호환 2%따리 2탄=이준석과 6%따리 한동훈이라는 점이며, 그들은 질적으로 더 나빠서 미래가치 및 장래성이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고 볼 수 있다

(바꿔서 말하면 '이제 그 우익/국힘 내부에서 기생하던 소위 '민주당2중대' 혹은 '정치업자 세력'이라 불리던 '간첩/프락치 집단'의 수명이 다 끝나간다'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마치 운동권 및 민노총이 점점 망해가면서 인적구성이 질적으로 계속 떨어져가는 것과 비슷한 이치이다! 못 믿겠다고? 과거 안철수와 유승민 옆에 붙었던 멘토들과 지금 이준석과 한동훈 옆에 붙은 각계각층의 멘토들 및 후원자들 수준을 비교해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텐데?)

☞ 이준석 & 한동훈 2명에게 남은 유일한 희망 = 선관위가 다시 개같이 부활해서 여론조작 및 부정선거를 다시 대대적으로 해줄 수 있길 빌면서 기도하는 방법 외엔 아무 것도 없다. - 끝 -


1줄 요약 : 역대 최악이자 최약의 우익 정치인 (하지막 정작 표를 줄 그 누구도 우파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준석과 한동훈의 대선출마?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 (그 둘의 대선출마가 가지는 유일한 의미는 '대통령선거에서 우파 지지층이 투표를 포기하도록 해서 100% 확실하게 패배하도록 만들어서 선거를 망치는 것' 그 외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