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0이 다가 오는데

이 삶에 득도를 함에 따라

결국 난 나란 생명의 삶에 종자를 남길수 있느냐, 없느냐 이거다.

근데 이거 솔직히 정자 은행이란곳에 맡기면 끝인데

그건 내 인간적으로 너무 허무하고

또 나는 조선민족이란 의식이 강해서

아무나 씨를 줄수 없고

솔직히 코리안란 선택이 있다면 정자 은행두 괜찬은듯.

70이 돼서두 씨를 못뿌리면 조선사람 대상으로 정자은행에 가면 될듯.

솔직히 난 내 씨가 상당히 우수하다 생각.

내가 리소령같이 될려는 이유도 내 씨가 우수함을 보여주는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 됨.

난 그냥 보여주기 폼 잡는 리소룡이 될려구 하는게 아니고 솔직 리소룡같이 몸 근육을 잘 보이게 할려고 하는 다이어트는 몸에 안 좋타고 결론 내림.

난 진짜 실전적인 리소룡이 되는게 목표다.

가상현실 복싱은 진짜 이 목표에 날개를 달아 주었다.

머 간단하게 제대루 자세가 잡힌후 보여주면 정말 잘하면 조회수 오르겠지. 

좌우간 그거고

세계는 현제는 아직 일부일처제 개념이 강하나

이게 점점 바뀔껏 같긴 함.

내 아이만 낳아주면 한명에 충실하는 관계도 괜찬코 안 그런 관계두 괜찬은듯 하다.

난 원래 사람에게 의리심도 아주 강함.

평생 할 사람이라 결론 내리면 그리 할껏임.

근데 우리나라가 고려시대 까지는

남자가 여자집에 장가를 갔더라구

그건 근데 나한테는 안됨. 

왜냐면 난 장남이고 솔직히 그냥 내비두면 불안한

부모님을 가지고 있다.

좌우간 중요한건 70대 까지는 자연적으로

내 유전자를 이 우주에서 존속시킬 여자를

찾는거다.

한국은 정자은행이 불법이라는데

지금 인구 절벽에서 어쩌면 정자은행과

정자은행으로 태어난 아기들의 국가적

지원이 진짜 해결책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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