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121050605409"절대 쓸 수 없는 시나리오"...봉준호가 AI 시대를 대하는 자세 ('미키 17')[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20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미키 17'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로버트 패틴슨, 봉준호 감독이 참석했다. 봉 감독이 '기생충' 이후 6년 만에 내놓는 신작 '미키 17'은 얼음으로 덮인 우주 행성 개척에 투입된 복제인간의 이야기를 그린 SF 물이다. 봉 감독은 급속하게 변화 하는 AI(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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