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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요즘 시끄럽게 떠드는게 나름 이유가 있었네요 : 클리앙
아무 생각없이 곽수산의 정치라이브 틀어놓고 놀고 있는데 이야기가 나오네요. 전한길의 고향이 경북 경산 용성면 입니다. 경산고 나와서 경북대 거쳐서 지금 나름 서울서 강사로 성공했는데 지금 경산시 국회의원이 조지연이거든요. 조지연은 청와대 행정관 출신으로 줄리쪽 라인이고 맨날 추경호 따라다녔는데 지난번 국회의원인 ytn 사장 출신 윤두현이 그 유명한 최경환이 깜빵 나와서 출마한다니 그냥 포기한 곳에 조지연이 35살에 나왔다가 최경환 이기고 뱃지 달았습니다. 근데 전한길이 가만보니 자기가 선거부정 좀 올라타고 오른쪽 지지 받으면 끈 떨어지는 조지연 제끼고 공천 받을만 하거든요? 여기는 무조건 당선이니까요 -_-; 이동네 사람으로서 이해가 팍 옵니다;;; 몇년전부터 동네에서 술 마실때 조지연 아부지가 명함 돌리고 열심히 하던데 (뭐 하양여고 출신이 국회의원 선거? 막 그러면서 ㄷㄷㄷ) 자리 지키기가 쉽지 않네요. 전한길도 70년생이니 빨리빨리 도전해야죠 ㅋ 지금이 챈스라고 생각한듯. 한 3년 열씸히 해서 뺏지 달면 좋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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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사실인지는 관심이 없어서 모르겠으니 알아서 검증해가며 보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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