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매드 크리틱 유튜브 채널에서 본격적으로 우파코인팔이로 보이는 동영상 및 실시간 라이브가 시작된 게 대략 12월 31일인데
☆ 문제는 12월 말에는 이미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상승세에 접어든 이후이며 난세의 영웅 그라운드C의 출현 후 우파코인팔이들이 이미 득세를 하던 시점이란 것임
노마드 크리틱 이 사람이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 급상세 현상으로 인한 우파코인팔이 혹은 구독자 숫자 부풀리기 목적으로 12월말부터 활동을 했다는 결정적 정황적 증거는
12월말 우파코인팔이 이전까지는 정말 별 볼일이 없는 '구독자 4만따리에 조회수 5만따리 (12월 초 동덕여대 사태 기준)'에 불과한 '하꼬 중의 하꼬 유튜버/스트리머'에 불과했다는 것임
그렇게 정말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하꼬 유튜버로 (좌파 + 한동훈 지지하며 우파들 염장이나 지르는 분탕질이나 하면서 놀다가)
☆ 12월 중반부터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예상 밖으로 떡상하기 시작하고 그라운드씨 등의 맹활약으로 일반 대중 특히 2030세대가
아스팔트 집회/시위로 몰리는 현상까지 겹치며 유튜버/스트리머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고 개나 소나 다 기존 유튜버 콘텐츠
때려치우고 우익 정치/시사 유튜버로 전향해서 슈퍼챗 및 후원금 그리고 구독자 수 뻥튀기를 목적으로 아스팔트 집회/시위 현장으로
기어나와서 라이브 방송을 해대기 시작한 시점 그 이후에 노매드크리틱 역시도 우파 유튜버로 활동을 시작한 것임
노매드크리틱 이 분이 이제와서 아무리 변명을 구질구질하게 늘어놓더라도 이런 객관적 정황상
☆ 노매드 크리틱 이 사람이 슈퍼챗+후원금 우파코인팔이 및 엄청난 투자를 해도 늘리기 힘들었던 구독자 수 뻥튀기 목적으로 12월말부터 윤석열 지지자로 돌변 후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는 의심은 지우기 힘들 것으로 본다
더구나 그렇게 태세전환 하면서 과거 좌파 성향 & 한동훈 지지했던 동영상들은 대체 왜 비공개로 처리를 했을까?
이 행위 자체가 이미 앞서 말한 모든 걸 다 고려 후 계산적으로 행동했다고 해석을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요인임
솔직히 12월말에서 ~ 1월말까지 한동훈에서 윤석열로 갈아탄 후 (좌파 + 한동훈 지지자였다는) 진짜 정체를 적극적으로 숨기면서
☆ 구독자 수 4만따리 하꼬 유튜버에서 구독자 수 22만따리 실버 등급 유튜버가 됐으면 충분히 많이 해 먹은 것 아닐까?
최근 영상에서 노마드 크리틱 본인 스스로가 과거 좌파 성향 드러내고 한동훈 빨았던 영상들 공개하겠다고 했으니까
☆ 지금이라도 당장 공개하고 과거를 숨기지 말고 떳떳하고 당당하게 활동하길 바랄 뿐임
이 정도면 (한동훈을 지지하면서도 아스팔트 집회가 흥하니까 윤석열을 지지한다고 기어나왔던) 황경구 및 깔룽이와 거의 유사한 것 아닐까?
노매드크리틱은 최근 영상에서 '이제와서 한동훈 비판,비난하면서 사상검증 해봤자 뭐하냐?'라고 했지만, 위에서 언급한 '불순한 목적의 활동을 의심할 수 밖에 없는 당신은! 반드시! 꼭! 그렇게 해야만 한다' OK?
한빠 영상 다 숨기고 활동 시작한 것 자체가 이미 불순한 의도가 있는 것임
뭔 똥꼬쇼를 해도 구독자 4만이었는데 한빠인거 숨기고 1개월 활동해서 구독자 23만 만들었으면 지금 관둬도 솔직히 남는 장사였음 (게다가 저 새끼 돈도 거의 쓰지 않았잖아? ㅋㅋ)
4만에서 23만까지 구독자 숫자 폭증할 동안 투자는 좆도 안하고 꿀만 빨았음 ㄷㄷ 나 같으면 양심상 (지난 과오를 진심으로 반성했다면) 강용석이나 자유아카데미 경우처럼 오뎅차에 멸공봉이라도 뿌렸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