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는 최근 경찰 순찰 인력을 늘려 지하철역 입구에서 승객의 소지품을 불시검문하고, 주방위군도 투입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스크린도어 설치 역이 한 군데도 없는 등 안전 장치 설치 같은 '하드웨어' 개선도 선행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98529[세계를 가다]목숨 걸고 타는 뉴욕 지하철?미국 뉴욕에선 매일 400만 명이 지하철이 범죄의 온상이 되면서 목숨걸고 지하철 탄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입니다. 세계를 가다, 뉴욕에서 조아라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하철 승강장에서 어슬렁거리는 한 남성.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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