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는 최근 경찰 순찰 인력을 늘려 지하철역 입구에서 승객의 소지품을 불시검문하고, 주방위군도 투입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스크린도어 설치 역이 한 군데도 없는 등 안전 장치 설치 같은 '하드웨어' 개선도 선행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98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