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가상자산 거래 수수료 인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주 52시간 근무에 대해서도 전향적인 입장을 내놨는데요. 

민주당의 실용 우클릭 행보에 국민의힘은 기업 뒤통수 쳐오더니 이제와 반창고 붙이냐고 비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98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