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픽스에 나와서 말하기를


내각제 세력이 이재명을 제거하려 들거구


윤석열은 여기에 편승해서 내각제세력과 거래해서 탄핵을 면하고 내란죄를 사면받으려 들 거라던데...


이거 너무 윤석열을 영악하게 본 거 아니냐?


진짜 그렇게 영악했으면 


친위쿠데타를 실패하지 않았겠지.


이재명의 사법리스크가 가지는 위험성에 대한 경고는 들을 만한데...


그 냥반 말을 곧이곧대로 듣기는 좀 그렇네.


마은혁 헌법 재판관 임명껀 어떻게 되나 함 보자구. 


진짜 영악했으면


야당의 공격을 참고 견디면서 이재명이 사법리스크로 너덜너덜해져 몰락할 때까지 기다렸지.


그냥 참고 견뎠으면 이재명은 올해 5월 안에는 끝날 몸 아니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