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122104415625[단독]"체포명단 받아 적다가 미쳤다 생각"…검찰,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메모 증거로 제출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가 12.3 내란사태 당시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여인형 당시 방첩사령관과 통화하며 받아적은 '체포명단' 자필 메모를 확보해 재판에 증거로 제출한 것으로 JTBC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은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며 이같은 자필 메모를 확보해 증거로 제출했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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