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4061진보당 “오요안나 유족 우려…MBC 내부 문제 피해선 안 돼”고 오요안나 MBC 기상캐스터가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며 숨진 사건에 대해 MBC가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진보당이 “지금이라도 최소한의 인정과 사과를 해달라는 유족들의 간곡한 호소를 절대로 외면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홍성규 진보당 수석대변인은 1일 낸 입장문에서 “늦어도 한참 늦었다만, 안타까운 죽음을 둘러싼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대하여 한 점의 억울함 없이 철저하게 그 진상이 밝혀지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홍 수석대변인은 유족이 “사내 증언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겁을 먹고 있다”며 MBC 자www.mediatoday.co.kr---"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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