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술인 행정관' '5대 명산 굿판'…증언-제보 쏟아진 국조특위
이번에는 국정조사 특위가 진행되고 있는 국회로 가보겠습니다. 이승환 기자,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도 계속 진행 중입니까? [기자] 오늘(4일) 오전 10시에 시작된 청문회는 40분 전쯤 정회됐습니다. 밤 9시에 재개될
JTBC
19분전
[단독] "여인형, 군판사 4명 신원파악 지시"…모두 '박정훈 재판' 담당
두 번째 증인으로 나선 여인형 전 사령관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새롭게 취재한 내용도 있습니다. 여 전 사령관이 12·3 내란사태 당일 군판사 4명의 신원을 파악하라고 지시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JTBC 취재
JTBC
35분전
- "노상원에 비화폰 지급"…"김용현 장관 될 것"청문회에선 이번 사태의 핵심 인물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관련한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민주당은 당시 민간인 신분이던 노 전 사령관에게 대통령 경호처가 비화폰을 제공했다고 주장했고 노 전 사령관이 평소 자주 찾았던 것SBS42분전
- [돌비뉴스] '왜 12월 3일 택일했을까?' 명태균이 내놓은 답은박범계 의원이 설 연휴에 명태균 씨를 접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서, 윤 대통령이 왜 하필이면 12월 3일에 계엄을 했는지 물었더니 이렇게 대답했다고 했습니다. [박범계/민주당 의원 : '왜 12월 3일이었을까요'라는JTBC42분전
- [돌비뉴스] 나경원 "개헌하면 의회해산권도 주자"…나치가 했던 건데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어제(3일)였죠. 윤 대통령 면회를 다녀왔었는데, 거기서 나온 발언, 오늘까지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이 "나치도 선거로 정권을 잡았다" 이런 식의 이야기를 하면서 "어떻게 보면JTBC42분전
- "경고용 계엄? 들은 바 없다"…'야당 회유' 일축헌재에서 새로운 내용 들어오면 다시 전해 드리기로 하고 이번에는 국회 청문회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왔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은 계엄 당시 '요원'이 아니라 국회 '의원'을 끌어내라고 지시받은SBS43분전
- [여랑야랑]“누가 배신할 상인가” / 이준석, 문전박대? / 시끄러운 창드래곤?Q. 성혜란 기자와 여랑야랑 시작합니다. 첫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오늘 국회 청문회에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자주 갔다는 무속인이 나왔어요. 배신할 상이 뭐에요? 노 전 사령관, 계엄 선포 전 점집을 자주 찾아 '누채널A1시간전
- 계엄 전날 노상원에게 비화폰?‥민주 "김성훈이 불출대장 삭제 지시"◀ 앵커 ▶ 오늘 청문회에선 내란의 비선으로 지목된 민간인,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비상계엄 바로 전날 비화폰이 지급됐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민간인이었지만 실세였다는 노 씨에게 비화폰을 지급한 건, 역시 민간MBC1시간전
- 이상민 또 증인 선서 거부‥공소장 나온 단전·단수조차 "증언 거부"◀ 앵커 ▶ 청문회에 나온 대통령의 최측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도 증인 선서를 하지 않고 증언 자체를 아예 거부했습니다. 국회에서 증언을 하면 국민들이 혼란을 겪을 수 있어서 그렇다는 핑계를 댔는데. 그MBC1시간전
- 윤 대통령 마주한 홍장원 "싹 다 잡아들여라 지시" 재확인헌법재판소에서는 지금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진행 중입니다. 오늘(4일) 마지막 증인인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증인 신문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취재 기자 연결해서 어떤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여JTBC1시간전
- 곽종근, 尹·김용현 주장 정면 반박‥"안에 요원 없는데 어떻게 빼내나"◀ 앵커 ▶ 오늘 청문회에 나온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은 대통령이 국회에서 끌어내라는 대상은, 요원이 아니라 국회의원이었다고 거듭 분명히 밝혔습니다. 대통령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을 당시에는 국회 본관 안에 특전사 요원MBC1시간전
- [뉴스추적] 여야 잠룡 수면 위로…존재감 본격 과시여야를 막론하고 대권 잠룡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국회팀 표선우 기자와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표 기자, 지금까지 여야 막론하고 대권행보가 사실상 금기시되는 상황이었는데 분위기가 미묘하게 달라진 것MBN1시간전
- "여인형, 군 판사 성향 파악 지시"‥野 "박정훈 사건 판사도 감시했나" 비난◀ 앵커 ▶ 작년 12월 3일, 헬기에서 내린 계엄군이 국회에 투입된 직후, 여인형 당시 방첩사령관이 4명의 군 판사에 대해 성향 조사를 지시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충격적인 건 이 4명이, 해병대 박정훈MBC1시간전
- “김성훈 경호차장, 계엄 전날 민간인 노상원에 ‘비화폰’ 지급”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12·3 비상계엄 하루 전날인 지난해 12월2일, 내란을 모의·실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민간인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경호처 ‘비화폰’(도청과 음성녹음이 불가능한 전화기)을 지급한 구한겨레1시간전
- '대권 급부상' 김문수 "대선 생각 전혀 안 해"…즉답 피했지만 역할 주목탄핵 정국 들어 여권 내 대권주자로 급부상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국회를 찾았습니다. 대통령 지지층을 등에 업고 대선에 출마할지에 이목이 쏠렸는데, 김 장관은 전혀 생각하거나 검토한 바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MBN1시간전
- "대통령이 지시" 쐐기…군 '토사구팽' 분노한 곽종근, 작심 반박윤 대통령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한 곽종근 전 사령관의 증언들, 좀 더 따져보겠습니다. 박사라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박 기자, 곽종근 전 사령관이 윤 대통령이 국회의원들 끌어내라고 지시한 게 맞다고 못 박듯이 얘기JTBC1시간전
![[돌비뉴스] ' data-nummark=](/media?src=https://mimgnews.pstatic.net/image/origin/437/2025/02/04/428945.jpg?type%3Dofullfill220_150&board=stock_new2&pid=8405076)
![[돌비뉴스] 나경원 "개헌하면 의회해산권도 주자"…나치가 했던 건데](/media?src=https://mimgnews.pstatic.net/image/origin/437/2025/02/04/428944.jpg?type%3Dofullfill220_150&board=stock_new2&pid=8405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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