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장원이 해임에 앙심품고 여론몰이 시작. 홍장원 야당의원에게 정보 넘긴건 공무상 비밀누설죄 등 별도의 범죄행위도 성립 가능. 한동훈은 검증없이 홍장원 말 듣고 대통령 탄핵에 찬동
윤 대통령은 아울러 "탄핵부터 내란 몰이, 이런 모든 프로세스가 (홍 전 차장이 작성한) 메모가 12월 6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한테 넘어가면서 시작된 것"이라며 자신이 조 원장의 건의를 받아들여 홍 전 차장 해임안을 결재한 이후 폭로가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윤 대통령 측 김계리 변호사도 "(대통령은) 간첩들을 싹 다 잡아들이라고 말한 것"이라며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데 증인 혼자 그렇게 이해한 것 아니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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