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장원 "싹 다 잡아들이라 지시"…尹 "간첩 수사 얘기"
변론에 출석한 윤 대통령은 홍 전 차장 발언이 끝나자 직접 반박에 나섰습니다.
지시를 하려면 국정원장에게 하지 왜 1차장에게 하겠냐, 또 지원을 언급한 건 방첩사의 간첩 검거를 도우라는 의미였지 계엄과 무관하다 말했습니다.
<윤석열/대통령> "계엄 사무가 아닌 간첩 검거와 관련해서, 방첩사를 도와주라 얘기를 한 것이고…, 방첩사는 예산이 아주 부족합니다. 국정원에는 정보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홍 전 차장 해임 과정에 대해서도 자신이 지시한 게 아니라 국정원장이 먼저 요청했다고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2.05).
“이번 비상계엄과 관련해 대통령이 국정원장에게 정치인을 체포하라는 지시를 전혀 한 적이 없다”
‘홍 차장이 윤 대통령의 체포 지시를 어겨 경질됐다’는 보도를 한 데 대해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보도가 났을 때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에게 직접 ‘그런 지시를 받은 게 있냐’고 확인했는데 본인이 ‘오보’라고 했다”며 “그런 사실이 없다는 것”이라고 강조.
“국정원은 비상계엄 당시 정치인 체포에 어떤 행동이나 조치를 한 적이 없다”
★“비상계엄과 관련해 우리가 어떤 조치를 한 게 있으면 국정원장한테 지시하지, 원장을 제외한 다른 사람에게 그런 일을 하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한다”
“(윤 대통령은)
1차장과 친분이 없다”
“저로서는 (대통령이 체포 지시를 했다는 게) 맞다고 생각하기 어렵다”
“국정원은 수사권도 없어서 체포에 관여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이나 인력도 없다”
“전혀 사실이 아니고, 아무것도 안 했다”고 거듭 강조.
대통령실 역시 “대통령은 계속해서 ‘나는 체포를 지시한 적 없다’고 말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4.12.07).
조태용 국가정보원 원장 말씀에 의하면, 대통령께서는 중차대하고도 극비의 지시 사항을 지휘계통이 있게 국가정보원의 수장인 국가정보원 원장에게 직접 전달하지, 국가정보원 1차장한테 할 리가 없다고···. 실제로, 탄핵 심판에서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께서도 "지시를 하려면 국정원장에게 하지 왜 1차장에게 하겠냐."고 일갈 하시었다!!! 두둥!
게다가, 조태용 국가정보원 원장은 “(윤 대통령은) 1차장과 친분이 없다”고도 못 박았다!
그럼에도, 홍장원은 대통령이 국가정보원 원장을 까닭도 없이 건너뛰고, 속된말로 국가정보원 원장을 '기수열외(?)' 시키삐고, 아무 이유 없이 친분도 없는 자신한테 직접 지시를 했닷하는, '믿어서 근거로 삼을 수 있는 성질,' 즉 '신빙성'이 '0(zero)'인데다 허황·황탄(荒誕)하기 짝이 없는 주장을 '혼자서만' 주끼고 있는기랏고!!!
그 뿐이가? 조경태 국가정보원 원장은 자신이 나서서 대통령께 홍장원 교체 건의를 했고, 대통령께서는 즉시 승인하셨닷고 증언했데이. 그런데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서도 "국정원장이 먼저 요청"한 것이랏고 확인해 주시었다!!!
결어 :
조태용 국가정보원 원장과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의 증언은 톱니바퀴, 즉 '치차(齒車)' 맹키로 일치해가 맞물리 돌아가는데, 홍장원! 와 니말만 헛도노? 즉, 와 니말만 '공전(空轉)' 하는 긴데?! 글고, 치사찬란하게 자꾸 말 바꾸기 하지 말랏고!!! 홍장원의 말 바꾸기 사례는 아래 참조.
홍장원 국정원 괴담
출처 : 尹 탄핵소추에 결정타 날리고는… 말 달라지는 ‘국정원 넘버2’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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