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치에스르 '실용주의'는 흔히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라는 '얼치기' 중도와 결합해가 자칭 '중도실용주의'랏고 주끼는 경우가 많은데, 내보고 그거를 간단명료하게 함 규정해보랏고 하몬, 내는 "사리사욕을 위해서라몬 '물, 불을 가리지 않고 걍 덤비고 본다,' 즉 '부탕도화(赴湯蹈火)' 하겠닷하는 태도 내지 자세"라고 말할기데이!!! 킁!
동서고금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신봉하는 고상한 이상이라든가 올바른 역사관, 또는 국정 철학 빈곤 그리고 자신이 꿈꾸는 '더 나은 더 아름다운 세상'을 향한 비전(vision)의 부재를 탄로나지 않게 덮는 포장지가 바로, 얄팍~한 '실용주의'랏고 내는 본데이!
글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한국 속담 같이, 권력만 우야든동, 편취(騙取)·사취(詐取) 할 수만 있닷고하몬, '암만 기회는 차별적이고, 과정은 불공정하고, 결과는 불의해도' 아랑곳하지 않겠닷하는 '지독한 탐욕'이 곧, 소위 '흑묘백묘론' 아이겠나?!
그 그릇된 실용주의가 만연한 한국사회의 타락상들을 함 보랏고!!! 이를테면, 더불어 민주당, 아니 여의도 재명이 파, 특히 저 안동이 고향인 희대의 거악 이재명이 허울 좋은 '민생 회복 지원금'으로 전국민 25만원씩 배급(?) 하고 선거 때 표를 사려는 추악한 매표 행위를 공공연하게 시도하고 있는데도 한국 사회 전체가 '염이불괴(恬而不怪)'니, 내는 그야말로, 흡사 촛불로 날아드는 불나방·부나비들을 보는 것 같닷하이!!! 여서, '염이불괴'라는 거슨 다 알다시피, "편안히 여기고 괴이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도 태평하게 여기고 이상하게 여길 줄 모르는 것을 말한다. 위기의 상황이 눈앞에 닥쳐도 적극적인 대처는커녕 안일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모습, 책임이 막중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 하지 않는 경우를 부정적으로 이르는 말." 이데이.
결어 :
저 안동인 고향인 희대의 거악 이재명! 내는, 니 주변 인물 가운데 일곱이나 의심스럽게 연쇄사망 해삤다는 거를 잘 알고 있닷고!!! 그래도 말이지, 내가 니가 보낸 그 '도라무 통(?)'에 담가지는(?) 한이 있더라도 내는 니한테 똑디 경고 한데이!!!
내세울만한 이렇다 할 '윤리·도덕적 정신적 가치' 글고 국정철학 및 미래 비전이 '없거나 모자라서' 즉 '군색(窘塞)' 하이까네 대충 '실용'으로 얼버무리는 거, 즉 '호도(糊塗) 하는 거' 아잉기배!!!
과정은 싹 무시 해삐고 결과만 보는, 그 "돈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숭배하여 삶의 목적을 돈 모으기에 두는 경향이나 태도," 즉 천박한 '배금주의(拜金主義·mammonism)'적 실용주의으로 조선팔도 '핫바지·엽전들(?)'을 혹세무민 말기 바란닷!!! 킁!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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