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18811

이국종 같은 의사 키우는데…예산 9억 끊겨 수련센터 문닫는다
정부 지원을 받아 중증외상 전문의를 육성해온 고려대구로병원 '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가 예산 부족으로 문을 닫게 됐다. 정부가 강조해온 필수의료 지원과 실제 예산 투입이 엇박자를 낸 모양새다. 5일 의료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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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산 누가 깎은 거냐?
다른데서는 수십억씩 물쓰듯 쓰면서
꼴랑 9억 아낀답시구 이런 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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