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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와 윤석열 아니다~!아냐~!

스키피오아프리..(sshhrr) 2025-02-05 22:34:00 추천 0


  • 이재명, 위헌법률심판 제청…여 "법 없애서 벌 피하려는 것" 야 "피고인의 정당한 권리"
    여야는 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재판부에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신청한 것을 두고 공방을 이어갔다. 법원이 이 대표 측의 신청을 받아들일 경우, 헌법재판소 결론이 나올 때까지 재판은
    뉴시스
    24분전
    10이상+
  • “어찌 저리도 뻔뻔할 수 있나”…尹 향해 일침 날린 이준구 교수
    이준구 서울대 명예교수가 내란죄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어떻게 저리도 뻔뻔스러울 수 있느냐”며 일침을 날렸다. 이준구 교수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누리집에 “죽은 사람이나 다친 사람 하나도 없이 끝났
    매일경제
    34분전
    100이상+
  • 조원진 “국민 50%가 尹 지지, 국힘 지지자는 90%…한동훈 자리 없어”
    조원진 “국민 50%가 尹 지지, 국힘 지지자는 90%…한동훈 자리 없어”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가 최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과 회동을 한 것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가 50% 가까이 가는데 국민의힘 지지자들의 90%가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상황들이 벌어지
    문화일보
    39분전
    50이상+
  • 박관천 “검찰이 김건희 넘어갈 리 없어, 죽은 권력 살점 안 남겨” [김은지의 뉴스IN]
    ■ 방송 : 시사IN 유튜브 〈김은지의 뉴스IN〉(월~목 오후 5시 /https://youtube.com/sisaineditor) ■ 진행 : 김은지 기자 ■ 출연 : 김종대 전 의원, 박관천 전 행정관 김종대 “윤
    시사IN
    42분전
  • 동영상뉴스재생시간02:21
    '구치소 청문회' 불발...윤상현·김민전 7일 접견
    여당 의원들 없이 진행된 내란 혐의 국정조사 특위의 구치소 청문회는 결국 불발됐습니다. 청문회는 불출석했지만, 윤 대통령은 오는 금요일 여당 일부 의원들과는 만날 전망입니다. 김다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회
    YTN
    45분전
  • 재판부, 이재명 증인 신청 대거 기각… 26일 운명 갈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법원이 증인을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26일 결심공판을 예고하면서 재판이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마무리될 가능성이 커졌다. 서울고등법원 형사6-2
    조세일보
    52분전
    10이상+
  • [단독]“尹 ‘총 쏴서라도 끌어내라’ 지시에 이진우 대답않자 ‘어? 어?’ 다그쳐”
    [단독]“尹 ‘총 쏴서라도 끌어내라’ 지시에 이진우 대답않자 ‘어? 어?’ 다그쳐”
    “4명이서 한 명씩 가마를 태우고 나오는 모습이 연상됐다.” “총을 허공에 쏴서 우왕좌왕할 때 문을 여는 이미지가 떠올랐다.” 12·3 비상계엄 선포 당일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을 수행한 장교 A 씨는 윤석열 대통
    동아일보
    1시간전
    100이상+
  • 권영길 "개헌 논할 시점 아냐, 내란세력 척결이 먼저"
    + 2월 1일 서울에서 열린 윤석열 파면 집회에 참여했던 고승하 전 한국민족예술단체총연합(민예총) 이사장, 권영길 전 의원, 고승하 전 이사장 부인, 장영달 전 국회의원이 함께 했다. ⓒ 고승하 "극우 파쇼에 의한
    오마이뉴스
    1시간전
    10이상+
  • 전광훈 “30년 전 첫째 아들 시신 야산에 암매장” 과거 인터뷰 발언 재조명
    전광훈 “30년 전 첫째 아들 시신 야산에 암매장” 과거 인터뷰 발언 재조명
    “안수집사였던 경찰이 뒷산에 묻으라고 조언” 교회 측 “출생신고 전이어서 장례 없이 묻은 것”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30여년 전 숨진 첫째 아들의 시신을 야산에 암매장했다고 밝힌 영상이 뒤늦게 재조명되면서 논란
    세계일보
    1시간전
    30이상+
  • 히틀러 나치와 닮은 정치인은 누구인가
    은 <오마이뉴스> 기자들이 취재 과정에서 겪은 후일담이나 비화, 에피소드 등을 자유롭게 쓰는 코너입니다. <편집자말> + 히틀러가 손을 뻗고 있다. ⓒ 위키피디아 "과거 나치도 선거에 의해서 정권을 잡았는데 어떻게
    오마이뉴스
    1시간전
    50이상+
  • 이재명 겨냥한 친문 주자들, 자충수? 정치적 승부수?
    +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와 임종석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실장. ⓒ 남소연 '대선 승리 가능성이 높아지니 당내 후보 경선이 더 치열해졌다. 경쟁이 치열하면 항상 앙금이 생기기 마련이다.' 지난 박근혜 탄핵 국면에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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