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가 사용자 정치성향, 성적지향도 추적하나
구글 출신이 국민의힘 선거캠프로 들어갔었고
민주당과 공화당이 선거 혈전을 하고
외국 정당들이 선거 전쟁을 하는데
제약회사 약장수들이 환자 리스트를 갈구하는데
과연 안 추적한다는 증거가 있을까?
유튜브에서 에이즈나 병명 한 번 쳐보면
그 병 관련 영상 추천되고
정당명 한번 쳐보면
해당 정치 성향 유튜버들만 나온다.
챗지피티 답:
Google 애드센스(AdSense)는 사용자의 관심사와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 광고를 제공하는 시스템이지만, 정치 성향과 성적 지향을 직접 추적하지 않는다고 공식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1. 구글의 정책
Google은 광고 개인화 정책에서 특정 민감한 카테고리에 대한 타겟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정치적 신념 및 성향
성적 지향 및 성생활 관련 정보
종교적 신념
건강 상태 및 민감한 개인 정보
즉, Google 애드센스가 직접적으로 사용자의 정치 성향이나 성적 지향을 분석하거나 저장하여 광고 타겟팅에 활용하지는 않습니다.
2. 그러나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있음
Google은 사용자의 검색 기록, 방문한 웹사이트, 앱 사용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관심사를 추론합니다. 따라서,
정치 관련 웹사이트를 자주 방문하면 정치 관련 광고가 표시될 가능성이 있음
성소수자(LGBTQ+) 관련 콘텐츠를 많이 소비하면 해당 카테고리의 광고가 더 자주 보일 수 있음
이것은 사용자의 직접적인 정치 성향이나 성적 지향을 추적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기반으로 관련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입니다.
3. 사용자가 광고 개인화를 조정할 수 있음
Google 계정의 광고 설정 페이지 에서 개인 맞춤 광고를 조정하거나 완전히 끌 수 있습니다.
특정 관심사 광고 차단 가능
광고 개인화 비활성화 가능
결론
Google 애드센스는 공식적으로 정치 성향과 성적 지향을 직접 추적하지 않지만, 사용자의 행동 데이터(검색 기록, 방문 사이트 등)를 기반으로 관련 광고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직접적인 추적은 하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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