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가짜 뉴스는 민주주의의 적이며 가짜 뉴스에 기생하고, 여기에 기대 나라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는 민주당의 역량을 총동원해 반드시 퇴치하겠다"며 "뻔뻔스럽게 가짜 뉴스를 유포하고 그 속에서 이익을 얻으면서도, 가짜 뉴스에 문제를 제기하니까 마치 그게 무슨 문제라도 있는 것처럼 반격하고 있다"고 공세를 폈다.

그러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이재명의 돌아가신 아버지가 공산당 활동을 하면서 사람을 몇 명을 죽였다느니, 담배 대금을 떼어먹고 도망을 갔다느니, '이++'이 어릴 때 성폭행을 해서 감옥을 갔다 왔다느니 하는 것을 카톡방에 뻔뻔스럽게 뿌리고 있지 않나"면서 "카톡이 무슨 성역인가"라며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가짜 뉴스의 주요 사례로 들었다. 이미 민주당은 소년원이나 성폭행 등을 거론한 유튜버들과 인터넷 댓글 200여 개를 즉각 고발했다.

그러나 부친이 담배 대금을 떼먹고 도망갔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 이 대표가 직접 담배 대금 운운하면서 성폭행 소년원설 등의 가짜 뉴스로 지목했지만 실제로는 "이 대표의 부친이 안동에서 '엽연초 총대'를 맡아 수매 대금을 횡령하고 야반도주했다"는 주장에 대해 고발하지 못한 것이다. 가짜 뉴스가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김부선 씨를 고소하지 못하는 것처럼 부친이 안동에서 벌인 범죄에 대해 제대로 해명하지도, 고소 고발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1.19).


위에 기사를 함 보그레이! 


더불어 민주당, 아니 여의도 재명이 파 보스이자 저 안동이 고향인 희대의 거악 이재명이 가짜뉴스에 울매나 날뛰었는가를 똑디 보랏고!!!  


"가짜 뉴스는 민주주의의 적이며 가짜 뉴스에 기생하고, 여기에 기대 나라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는 민주당의 역량을 총동원해 반드시 퇴치하겠다."


"뻔뻔스럽게 가짜 뉴스를 유포하고 그 속에서 이익을 얻으면서도, 가짜 뉴스에 문제를 제기하니까 마치 그게 무슨 문제라도 있는 것처럼 반격하고 있다."


긇데이! 맞데이! 가짜뉴스는 때리잡아야제!!! 근데, "셰쎼!(謝!)" 친중사대주의자에서 갑자기·아연(俄然) '친미주의자 호소인(?)'으로 변신한 이재명! 아래 저 기사는 가짜뉴스 아이가?!  "민주당의 역량을 총동원 해 반드시 퇴치 하겠다."던 니 엄포대로 말이지 행동으로 옮기는가, 즉 과연 '언행일치'를 보이는가를 지켜보겠닷!!! 잠깐, 지켜보겠닷하는 거는 '농담'이고, 이재명 니 행동은 빤하닷고!!! '내가 하몬 로멘스, 넘이 하몬 불륜,' 줄이가이고 '내로남불' 아이겠나!!! 깔! 깔! 깔!



국민의힘 "속보 '트럼프, 尹 구명 관심 없다',한국 거주 미국 변호사 기고문"


국민의힘 진짜뉴스 발굴단은 6일 "5일 문화일보 [속보]“트럼프, 尹 구명에 관심 없다…오히려 이재명과 더” 美 외교전문지 충격 전망에서 다룬 내용은 포린 폴리시 측에서 작성한 기사가 아니라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 변호사 미셸 김'의 기고문"이라고 밝혔다. 

한마디로 '검은머리 외국인'에 의한 가짜 외신보도라는 해석이다.   원문 :  https://foreignpolicy.com/author/michelle-kim/  

진짜뉴스 발굴단은 "기고문의 원문은 '결국, 트럼프에게 더 나은 외교적 동맹은 윤이 아니라 리일 수 있습니다. 서로 완전히 다른 정치적 가치를 지닌 현실주의자들이 놀라운 지리적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It’s possible that dueling realists, harboring starkly different political values, may end up forging a surprising geostrategic partnership.)"라고 밝혔다 

이어 진짜뉴스 발굴단은 "(기고문 중) '트럼프의 더 나은 외교적 동맹은 윤석열 아니라 이재명 될 수 있다'는 구절은 포린 폴리시의 자체 전망이 아니라 이재명 지지자들의 희망 사항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 변호사 미셸 김씨는 탄핵 정국을 맞아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 유리한 기고문을 (FP에 총) 3차례 올렸다"고 전했다. 

진짜뉴스 발굴단은 "미국 정부방송 VOA 등 다수 매체로부터 '친중주의자'라는 평가를 받는 이재명 대표의 지지자들이 외신에 자신들의 소망을 담은 글을 기고한 후 그것을 이용해 마치 외신의 자체 평가인 것처럼 왜곡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2.06).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의협심

義俠心


"남의 어려움을 돕거나 억울함을 풀어 주기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려는 의로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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