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중소 요식업장 등으로 판매가 매일 되고 있는 현장ㅡ가 본다는 통고 없이,생산 공장 현장 방문했던 날 트럭에 가득 실린 그 기계가 말하고 있었다ㅡ이었는데 현황에 비해 시중에서 상용화가 그다지 넓지 못 했던 이유를 후발업자가 말하고 있었다.
십 몇년동안 듣도 보도 못 한 업체인데 연식이 그렇게 빨랐다는 건
그 진위 여부를 난 지금은 모르는 상태.
청소가 반자동이라는 점이 단점이라면 단점이었는데
이걸 보완하고 따라서 튀김기에서 나는 냄새를 잡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여태까지 상용되지 못 한거라는 설명까지 곁들이고 있었다 ㅡ
이게 무슨 말인지 세부 설명을 들어야 하며 선발업체에선 이런 보완
기능을 더할 수는 없는건지 물어 봐야지.
선발업체 대표가 낸 특허가 이거 말고도 그간 몇 개인지,
특허 등록 넘버와 내용 보고 놀랐다
정말 그래서 널리 시중으로 보급되지 못 했는지 말야.
예전에 창업 아☆카☆데☆☆미 운영했던 원장도 특허 등록 가마를 아이템아로 잡아 시작했었는데 어느 식당을 들렸다가 이 말을 꺼내니 그 사장이 이 시장을 훤히 아는거다 본인도 이걸 해 봤다면서. 근데 그 가마가 사용하다 보면 냄새가 나서 하던 사업자들이 다 그만 둔 거라는 말을 하는거야 이 말을 그 원장에게 들려 줬는데 1년 정도인가 운영하다가 접더라고.
가마에서 올라 가는 굴뚝 스팀 때문에 민원이 들어 갔다는거야 그래서 접은거라며 유원지 등의 요식업체 중 쓸 사람 없나 알아 봐 달라고 하더라고.
그거야 굴뚝을 더 올리면? 그것도 건물 높이에 따라러 , 옆 건물과의 거리에 따라서 높이가 정해지냐?
암튼 완전 자동 청소가 아니라서 냄새가 났었고 그 단점 때문에 아직도 시중에서 상용화 되지 못 한 거라고 후발업자가 말하고 있으니 ㅡ본인이 특허 낸 건 청소가 완전 자동이라서 냄새 문제를 잡았다면서 ㅡ 그 문제만 해소하면 되겠다 일단.
후발업자는 대기업 어디다더라 식품 공장에 말야 납품 했더라고. 완전 대기업.
선발업자도 단일 기능만으로 된 튀김기는 대기업에 옛날부터 이미 납품하고 있어
가스렌지로 유명한 기업.
보일러, 가스렌지 대기업.
원래 부스터 일본으로 수출하던 기업인데 무진장 오래 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