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등 민감한 데이터가 중국으로 넘어가 안보를 위협한다는 이유입니다.
[왕딩위/타이완 민진당 입법위원 : 중국에서 만든 IT제품에는, 숨겨진 악의적 스파이웨어가 자주 발견됩니다.]
우리나라까지 가세하자 중국 정부는 민간기업에 불법적 데이터 수집, 저장을 요구하지 않는다면서 일방적 정치공세라고 반박했습니다.
또 합법적 권익을 수호하겠다며 보복조치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29436?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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