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전 사령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저는 전투통제실에 앉아서 화면을 보고 지휘하고 있었고, 나중에 알았는데 마이크가 켜져 있었다”면서 “시작할 때부터 마이크가 켜져 있었는데 안 끄고 끝날 때까지 켜 뒀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