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증교사 사건' 피고인 이재명은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김동현 부장판사)에서 김성진 증인을 집요하게 신문했다. 김성진은 "압박을 받았다"는 표현을 썼다. 결국 1심은 김진성의 '위증'은 있었지만 이재명의 '위증교사'는 없었다며 무죄 선고로 귀결됐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2.07).
"들었다고 해 주면 되지."
음성 녹취에 담긴, 더불어 민주당, 아니 여의도 재명이 파의 보스(boss)이자, 저 안동이 고향인 희대의 거악 이재명이 김진성이라는 자한테 위증을 교사하면스르 처주낀 말이데이!
전라도 장성 출신 판사 김동현은 그 명명백백한 위증교사 증거에도 이재명한테는 위증 교사 무죄, 위증 한 김성진은 유죄라는 그야말로 미증유의 황당무계하기 짝이 없는 선고룰 해삔기라!!!
판사 김동현은, 이재명이 "들었다고 해 주면 되지."라미 김진성한테 말한거는, 난중에 진짜 위증 할 줄 모르고 한 부탁이니까네, 위증 교사가 아이랏고 보는 모양이제? "박근혜 존경한다니까 진짠 줄 알더라."는 말장난 맹키로, 이재명이 위증 하라니까 김진성이 진짠 줄 알고 위증 했다는 기, 바로 내가 파악하고 있는, 판사 김동현이 이재명한테 위증교사 무죄를 선고한 요지데이. 근데, 내는 당최 공감 할 수가 없는기라!!! 킁!
전라도 판사 김동현의 해괴한 궤변을 내 나름대로 정리하몬 다음과 같데이.
법리나 기존 판례가 아닌, 어디까지나 김동현 혼자서 보기에, 즉 객관적이 아닌, '주관적'으로 대충 보기에는, 이재명이 김진성한테 위증을 교사하면스르 주꼈던 "들었다고 해 주면 되지." 정도로 언놈이 실제로 위증 해 주겠냐는 거 데이. 다시말해가, 그 보다 더 심한 수준으로 윽박 질러야만 위증하게끔 만들랏고 시도 한 걸로 볼만 하다는 헛소리 아이겠나. 그래가이고 말이여, 결론은, '위증을 하게끔 하려는 의도'가 없었던 걸로, 즉 '위증교사 고의성'이 없었던 걸로 본기라. 글고, 이재명이 위증을 강제로 시키도 않았는데 지레 겁먹고, 알아서 위증 한 김진성만 유죄랏하는기랏고.
전라도 판사 김동현, 이보쇼! 거기, 마카다·말캉 개수작 아잉가배?! 고로, 내는 김동현한테 따져 묻지 않을 수 없데이!!!
"김동현! '들었다고 해 주면 되지'가 위증 교사의 고의성이 없으몬, 도대체·대관절 얼마만치 공갈·협박을 해야 고의성이 있는긴데?! 김동현! 니 말은, 김진성한테 위증하랏고 앞에서 '누가 칼들고 협박'했나? 속된말로, '누칼협'했냐는 소리인데, 오냐, 오야! 이재명이 김진성을 주먹으로 직접 패닸고하몬, 그제서야 고의성을 인정 할 기가?! 아이몬, 뒷골목 조폭·건달·깡패 개새끼들 맹키로 사시미 칼 따위로 '연장질(?)'을 해가 유혈이 낭자하게 만들어가면스르 위증 하랏고 강요 해야지만 고의성을 인정 할 기가? 글나?! 김동현! 너의 '한편의 사이코드라마 같은 선고' 하나 때문에 말이지, 조선팔도 오만 위증교사범, 공갈·협박범들만 물 만난 기랏고!!! 김동현! 판사이기 전에 먼저, '인간부터' 되가라!!! 킁!"
결어:
경북 강사리 애국 시민 와룡이 보는
이재명 위증 교사 핵심 쟁점은,
법리를 깡그리 도외시하고 객관성이 결여 된
전라도판사 김동현의 '지극히 주관적'인
'고의성 판단 기준'이랏고!!!
그거는, 비단, 전라도 판사 김동현만의 문제가 아닌
k-법원 전체의,
그야말로 "고치기 어렵게 된 버릇,"
즉 '고황지질(膏肓之疾)' 인기라!!! 킁!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의협심
義俠心
"남의 어려움을 돕거나 억울함을 풀어 주기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려는 의로운 마음."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4. 02. 07.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l rights res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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