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코드가 맞다.저러기도 쉽지 않는 거. 그 나이에 더욱이.둘이 맞으니까 깍지 끼고 시간을 함께 하는거지,안 맞으면 저렇게 못 해.절절한 연애 시기라도 둘이 성향이 다르면 저런 그림 나올 수가없음요~
걱정 들에 하던데 밀 걱정까지 할 필요가 없음을 저 글 보고 알았다 최소한 선우은숙이 뭐에 씌운 듯 홀랑 넘어 간 거에 비하면 양반급임.
밀이 이니라 미리. 상대방 유명세에 얹혀 갈까 계산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인데 아무리 꼬득일려고 그런다 해도 저 정도까지는 나오기 어려워. 둘이 코드가 같다고 밖에. 아침 기도부터 같이 하고 등등 그림이 나온다 나와
아여 내가 저 사람들 사주팔자까지 유튜므로 볼 여력이 없다 오늘도 하릴 없이 지치기만 한 시간이라서 정말 올 한 해도 이렇게 무력하게 무내고 말까 하는 생각이 들면 아득하고 무섭다 그래서 무력해지기 이전에 일어 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