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징역 판결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부선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에서 "이재명의 최측근인 김용의 법정 구속 5년 뉴스를 봤다"며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오예 오예'(거렸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 추운 날. 이 눈 오는 날. 제가 심은 나무들은 (잎이) 다 떨어졌지만 김용이는 감방에 갔고 이재명이는 힘든 날을 보낼 것”이라고 했다.

그는 "하늘은 공정하다. 하늘은 공평하다. 김용을 잡아갔다. 이런 날을 꿈꿨다"며 “재판부에게 무한한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재명 이제는 네 차례다. 그런 쓰XX 새X가 대통령이 돼서 전 국민을 사기 치고사기치고 리더를 한다니. 까는 소리 하지 마라”고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63820?sid=102

김부선

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징역 판결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부선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에서

n.news.naver.com


대왕고래 명태균 이준석 홍준표 오세훈 김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