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 한국사 강사 (지난 4일, TV조선 유튜브 '강펀치')
"저는 2030 세대들에게 자 이제 우리가 기성세대들이 가졌던 이 편협된 역사관을 극복해라"

강경 목소리에 침묵하고 있는 다수의 의견이 가려진 거란 반론도 있지만, 사안에 따라 변화의 폭이 큰 청년 민심에 여야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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