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동해 석유, 가스 개발에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기를! 들이대!! - 윤석열x김건희 마이너 갤러리
동해 석유, 가스 개발에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기를!
들이대!!
"산에 가야 범을 잡고
물에 가야 고길 잡고
인천 앞 바다에 사이다가 떳어도
고뿌 없이는 못 마십니다"
위에 노래 가사에, 인천 앞 바다에 사이다 떳어도 '컵,' 즉 일본어로 '고뿌'없이는 몬 마신닷고 했듯이,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앞 바다에 석유 및 가스 매장 가능성이 높은 곳이 7군데랏고 액트지오 회사의 비투르 아브레우 고문이 암만 가르쳐주더라도, 시추 없이는 확인 몬 하니더!
그래가이고 말이여, 시추를 하기는 해야 하는데, 20%의 성공확률이랏고 하디더! 반대로 말하자면, 80%의 실패확률이니더. 긇닷고, 그 실패 위험, 즉 영어로 리스크(risk) 때문에 지레 겁먹고 포기하는 겁쟁이나 패배주의자가 결코 되지 말아야 하니더!
"위험이 없으면 재미도 없고 (No Risk No Fun)
위험이 없으면 보상도 없으며 (No Risk No Reward)
위험이 없으면 이야기도 없니더!(No Risk No story!)"
흔한 비유로, 컵에 그러니까 고뿌에 물이 반쯤 있을 때 누구는 반 밖에 남지 않았닷고 하지만 누구는 반이나 남았닷고 하니더. 또는 '밭에 잡초를 뽑다가,' 즉 '김매기를 하다가' 반쯤 끝냈을 때, 누군가는 아직도 반이나 남았다고 푸념하지만 누구는 반이나 했닷하면스르 다행으로 생각 하니더. 세상만사가 말이지, 마카다 긍정이냐 부정이냐 마음가짐 하나에 달릿다하는 이야기 아잉교?!
앞으로, 그 성공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시추를 결행 한닷고 가정 했을 때, 시민들이 주의 해야 할 한가지 사항이 있니더! 물론, 단번에 성공하면 더 할 나위 없는 최상의 시나리오이겠으나, 확률상 최소 5번 이상은 파 뒤비봐야 그 가운데 한번 가량은 성공할 수 있닷고 하니까, 첫번 시도에 실패하더라도 너무 실망 하지 마세이! 5개 가운데 하나의 확률인 첫 시추에서 실패하면, 두번째 시도는 남은 4개 가운데 1의 확률이요, 세번째 시도는 3개 가운데 1이며, 네번째 시도는 2분의 1이 될 거니더., 다섯번째는 드디어 성공 확률이 높니더! 물론, 확률상 그렇다는 것이지 실제는 다를 수도 있니더.
만약, 시추에 최종 실패 한닷하더라도 절대 좌절하지는 말아야 하니더!
저 유명한 발명가 에디슨(Edison)은 2,399번의 잇따른 실패 연후(然後) 2,400번째 도전에서야 기어이 전구(electric bulb)를 발명하고 나서, “나는 2,399번 실패하지 않았다. 2,399번의 또 다른 경험을 했을 뿐이다.” 랏고 말했닷하디더.거기, 인자, 소위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 이랏고 하는 거 아이겠능교?!
고(故) 정주영 회장이 생전에 한 발언을 함 상기하기 바라니더!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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