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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나이트클럽’ 줄리아나 돌아온다… 쿨 김성수 공동대표
1990년대 밤 문화의 중심이었던 나이트클럽 ‘줄리아나’가 오는 14일 부활한다. 줄리아나 나이트는 서울 강남 논현동 파티오세븐호텔 지하에서 오는 14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가수 ‘쿨’ 멤버 김성수와 전 줄리아나 대표 오득수씨가 공동 대표를 맡았다. 원래 줄리아나 나이트가 있던 곳은 서울 청담동의 엘루이호텔(구 에메랄드호텔) 지하였다.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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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에 가본 적이 없는데 문화가 궁금하긴 하다.
따지고 보면 저출생도 이런게 저하되는게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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