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무원 느낌이다.

고위 장성 저런 모양이면 이거 전쟁 나면 싸움이나 하겠냐?

참나... 사무일도 처리 못하게 생긴 양반이 군지휘관을 한다고?

고위 장성은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 같은 카리스마가 있는지 알았는데... 카리스마도 없고 지략도 없고 명령도 안듣고 도대체 뭐하는 양반이냐

군인이 상관 명령이 내려왔는데 자체 판단하기에 불복한다?

왜 자체 해석하냐고 상관 명령이 맞는지 틀린지 자기 판단이 맞는지 틀린이 어떻게 아냐고?

그냥 군인은 명령이면 끝인건데... 아 당나라 군대 다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