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다니고 사람이 다니고 길이 있음.

자연히 일정수 사고로 다치고 죽는게

정해져있음.

사람이 죽는다고해서 차못다니게 하고

비행기 못다니게 할수가 없어서

죽어도 내버려두고 있는 것임.

그래서 교통법규에 위반된다든가

술먹고 운전하면 관리하도록되어있음.


오요안나 죽은 것도 마찬가지인데,

법규라든가 술먹은거 관리를 해야하는 애들이

전혀 관리를 안했고 그거 관리하라고

돈도 더받고 한 애들이 관리할 의사나 능력이 없음.


회사같은데서 경쟁을 시키고 실적을 위해 몰아붙이면

자연히 다치거나 죽는 애들이 생기는 건

정해져 있음. 

그런걸하라고 돈을 더받는 애들이

현업은 거의 없고 결재하고 관리하는 애들.

한국의 현실은 이런 애들이 사리분별을 할 능력이나

의사가 없음.

그래서 다 외부에 나와서 소송을 하거나 정신병 의사나

그런 사람들이 일을 해주는 것임.

돈은 더받는 애들이 받고 일은 다른애들이 하는 것임.


원래 저정도 됐으면 더받는 애들이 사고가 안나게

관리하거나 미국처럼 핑크슬립 주고 다움날서부터

안나오게 했어야

도로교통수준의 관리는 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