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은 맞다. 나도 그런 생각이 먼저 들더라
고 저번에 여기에다 썼쟎아
갑자기 이주영을 내 쫓고 본인 지역구에 있는 사람을 앉히려고 했다는데
이주영을 왜?
어떤 이유였는지를 허은아는 한 번도 방송에서 말하지 않았다
아예, 진행자의 질문에도 이 사항은 빠진거다
이주영이 정형외과의를 꿈 꾸던 의대생 중 실력파였는데
응급 소아를 한 번 진료하고는 마음이 바뀌어 응급 소아과를 선택했다고.
응급 소아과도 있나? 그냥 소아과 아니고?
참고로,
중고딩 울반 친구이자,동창녀가 소아과 청년과 결혼(지 엄마가 결혼시킴 ㅋㅋㅋㅋㅋ 학교 치맛바람의 대가로 유명해.이대 교육학과 나와서 국가 기관에 취직해 있다가 중매로 시집간 케이스인데 애들 말로는 결혼도 지네 엄마가 선택한 남자로 결혼한 거라고 말하더라 ㅋㅋㅋㅋㅎㅋㅋ^^ 근데 둘이서 잘 살아 우리 친구가 교회랑 자식들 그리고 남편밖에 모름.
인터넷도 심지어 안 한다고 나한테 말하더라.지 남편이 점심도 짐에 와서 먹는다고.하루 종일 남편과 자식 뒷바라지 하느라 시간이 없는 케이스 ㅋㅋㅋㅋ ^^ 그래도 동창회에 1백만원 희사.내가 1백 빌려 주랄 땐 지네 돈이 없다고 안 빌려 주더니 이후 딱 그 금액만큼 동창회로 줌.
내가 우리 동창 중 젤 좋아하는 친구 ㅋㅋㅋㅋㅋ
우리 중딩 동창이 소아과 의사.
우리가 중고딩 땐 소아과 선택한 의대생이 학점이 젤 좋았었대.
1등급만 선택할 수 있는 과가 소아과.
지금은 뭐 애들이 옛날보다 팍 줄었으니까 아니겠지.
말이 삼천포로 샜는데 암튼 그런다고. 뭐가냐고? 글쎄? 나도 몰러 ㅋㅋㅋㅋㅋ
암튼 말야 이 개혁신당은 지금 원상복구하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이 흉해진다. 내 말 들어.
이주영, 김철근, 허은아가 화해하면 결속력이 아주 강해지고 아니면 정반대가 되는거야 우리 고딩 때 수학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어 작고하신지 오해 됐는데. '둔자는 해 보고 나서야 후회한다.'
오해.가 아니라 오래.
허은아는 뱃지도 못 달았는데 뜬금 없이 외지에서 의사 한 명을 의원으로 세운거야 질투심이 폭발한만도 하지. 여자들이란 그런 거라니까 그러네.남자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니들도 당해 보련?
아,그 친구는 고딩 때는 같은 여고 다녔고 중 3때 우리 반. 한교 다녔어.
이대 대학원 나와 한교 다녔다고
우리 동창회? 야 내개 우리 고향 간 날, 초딩 동창들이 모인 중고딩 동창회(소동창회) 날이라고 나오라고 난리쟎냐 같이 가자고. 하ㅡㄴㄴ 수 없이 간 날.
친구한테 말한 적이 있어. 니 왕따 당한 게 니 엄마가 광주로 전학시킨다고 해 놓고 집 근처 우리 여중으로 빼 돌린 걸 애들이 알고 그런 거라고 우리 나이 중년에 내가 말해 준거야 그걸 걔가 몰랐던거지. 그래서 동창회에 그 이후 말야 바로, 1백만원을 낸거야 애들이 그걸 알까. 내가 알려 줘서 1백만원이 들어 간 사실을.
우리 여자 여중이 1등급이거든 여항 여중은 안 알아 주기 때문에.
지네 소아과 돈도 안 되고 지 여동생은 한의사랑 결혼했는대 한의원도 안 된다고 예전에 나한테 말했었어. 내가 이혼 후, 돈 빌려 달라고 하기 전에 말야
우리 고 2,3 때 울반 친구가 산부인과 하쟎아 지 남편도 산부인과 의사. 산부인과 병원도 안 된다고 전화로 울상이더라
그저 너가다가 낫지요? 식당 노가다 ㅋㅋㅋ꾸준히만 다니면 6개원만 다녀도 뭐든 차릴 수 있어.의사들도 다 노가다야 애두라 그저 정신 승리로 멘탈 강화하는거지.
의사라는 직업이 얼마나 힘들겠냐 걔들 중딩 아니 초딩 때부터 학업에 시달려 언제 놀아는 봤다냐 인생이 핍박 그 자체야!~ ㅋㅋㅋ 진짜 불쌍해. 난 그 사람들이 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