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장은 친구 가족과 함께 온 사람들로 긴 줄이 만들어졌습니다.
[양선재/서울시 중구 : "오늘 사촌동생 집에 놀러 와서 한겨울인데 스케이트 타자고 가족들이 그래서…."]
[양은혁/서울시 중구 : "날씨는 많이 추웠는데 그래도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해서 저도 정말 재밌었습니다."]
언 몸을 녹일 땐 따뜻한 어묵 같은 겨울철 간식이 빠질 수 없습니다.
[양지웅/서울 성북구 : "스케이트 타고 나니깐 운동을 좀 하니깐 열이 올라서 더웠어요. 어묵을 먹으니깐 쫄깃쫄깃하고 행복했어요."]
손님 발길이 이어지는 전통시장엔 훈훈함이 넘쳐납니다.
상인들은 난방기구에 손을 녹여가며 손님을 맞이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889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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