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

김동연 경기 지사, 노동시간 단축 효과 확인…주 4.5일제 시범사업 추진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가 지난 7일 성남 판교창업존에 입주한 AI 스타트업 브레인벤쳐스(대표 김원회)를 방문해 주 30시간 근무제와 유연근무제를 시행 중인 기업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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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주 4.5일제 시범사업 도입 예정
노동시간 단축으로 생산성과 복지 모두 잡는다
“늦게까지 남아 있는 것이 신뢰의 척도가 아니다”
“핵심 시간에 집중해 일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올해부터 도내 5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임금 삭감 없는 주 4.5일제 시범사업을 도입해 일과 삶의 균형을 보장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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