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33년만에 이렇게 힘 든 고객은 처음이란다
 아니 근데 논리적이야.
멈칫,멈칫 깜짝 깜짝 놀라 오은영이.
 
디게 보수적이다 강남 논현동에서 자라 경기고 다니던 
전형적 '강남 키즈'가 자신의 아들은 강제 교육에서 해방시키고 싶어하는.
나더 그 주의야.
애가 기본으로 머리가 있고 책 읽기를 처음부터 좋아한다든가,
수학을 좋아한다든가 처음부터 공부할 싹수머리가 있어야
하다 못 해,나같이 방과 후 복습이라도 하라고 하는거지
애가 공부 머리가 아니고 학습 효과도 떨어지고
재능이 공부가 아닌 애를 어거지로 과와 학원으로 뺑뺑이 돌리고
하는 건 작식에 대한 핍박이지, 사랑은 아니며 자식의 재능 발견의
기회를 박탈하는 거 거든
지금 보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