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논리적이야.
멈칫,멈칫 깜짝 깜짝 놀라 오은영이.
디게 보수적이다 강남 논현동에서 자라 경기고 다니던
전형적 '강남 키즈'가 자신의 아들은 강제 교육에서 해방시키고 싶어하는.
나더 그 주의야.
애가 기본으로 머리가 있고 책 읽기를 처음부터 좋아한다든가,
수학을 좋아한다든가 처음부터 공부할 싹수머리가 있어야
하다 못 해,나같이 방과 후 복습이라도 하라고 하는거지
애가 공부 머리가 아니고 학습 효과도 떨어지고
재능이 공부가 아닌 애를 어거지로 과와 학원으로 뺑뺑이 돌리고
하는 건 작식에 대한 핍박이지, 사랑은 아니며 자식의 재능 발견의
기회를 박탈하는 거 거든
지금 보고 있는 중
군대 가서 5백통이나 김송한테 편지를 보낸 게 강원래. 한 통에 열장씩 보냈다고.김송이 보낸 건 2백통. 근데 그 편지지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 깜놓. 저런 그림이 그려진 편지지는 내가 구경을 못 해 봤는지라 순간, 구준엽이 편지지에 그림을 그려 넣어 줬나? 왜냐면 클론 무대 위상의 디자인 때깔과 몹시 흡사하거든 그런데 편지지 글씨를 캡처하다 저니까 윗쪽에
키스 영문도 아주 그림인거야!~~아아~ 오잉!ㅇ.ㅇ! 이건 박제된 편지지 인쇄용 그림이 아니라 진짜 생그림! 하트 문양도 음양까지 그려 넣어 와! 강원래 위키 검색해 보니 산업 공예학과를 다녔어 그래서!?
암튼 화가는 아니지만 그림에 조예도 깊고 실력도 있는 거.
스타일과 재킷은 구준엽이 맡고 안무는 강원래가 맡았다고 해.
근데 편지에 그려진 문양들이 클론 무대 의상과 디자인과 색채가 완전 흡사해서 강원래도 스타일에 어느 정도 의견을 내고 그랬나 보지? 봉가?
구준엽 강원래 둘 다 경기고 동창인데 난 여태껏 애들이 경상남도에서 고교 다닌 줄. 예전에 어디서 본 거 같은데. 아주 옛날에 뭘 잘 못 봤나.
작곡가 주영훈이지, 가세연 강용석이랑 다 경기고 84회 동창이란다
디지털 서울문화 예술대학교 연극 예술학으로 학사 따고 명지대 사회 교육 대학원 생활 체육학과 실용 무용 전공으로 석사 따고.
석사 학위 논문 ㅡ포인트 안무와 K팝 댄스에 관한 고찰(2020.8)
석사 취득 후 명지대 스포츠 예술학과 교수로 임용됨.
초디우입학 전 서울로 집이 이사를 했다고. 나도 초딩 입학 전 우리 아버지께서 인서울 초등학교 발령되게 하려고 서울로 한 번 온가족 데리고 다녀 갔다 온 적이 잇었지 지인 댁에서 우리 가족이 1박인가 2박인가 머물렀었어
인서울은 나 고 2,10월에 드디어 우리집이 인 서울
난 우리 고향에서 고교 졸업하고
왜 내 글에 댓글로 자꾸만 누가 광고 올리냐고